누구나 셔터를 눌러도 사진은 나옵니다. 하지만, 비바터치는 기록을 넘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. 그리고 사진에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. 그런 사진들 하나하나가 모여 하나의 책처럼 만들어지고요. 사진들 하나하나가 글 읽는 것처럼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. 책에 담긴 글이 표현수단이라면 비바터치는 사진이 하나의 표현수단입니다. 사진의 위대한 힘으로 예식 날 하나의 다큐멘터리 사진을 담아 드림으로써 감동을 드리고 싶습니다. 누군가의 행복한 모습을 담는 일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가요? 늘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. 사실 텍스트보다 사진으로 말하고 있기에 비바터치에 있는 구석구석에 있는 사진들을 모두 보시고 가슴으로 결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
- 비바터치 올림 -

비바터치 작가소개




김 대 현

대표 & 작가

황 동 기

작가

고 남 희

디자이너

송 진 규

작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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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바터치는 늘 여러분께 다가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. 언제든지 편안하게 연락주십시오. 감사합니다.